질문답변 2 페이지 | 알프스치과


알프스치과는 환자분들께 건강하고 아름다운 치아와
행복한 미소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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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분 구강에 잘 맞는 임시치아를 만들기 위해 구강 내에서 제작해야 합니다. 냄새는 약재가 굳으면 없어지니 불쾌하시더라도 조금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냄새를 빨아들이는 기계를 켜 둘텐데 소리가 조금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 레진인레이는 특수강화레진으로 만들어져서 어금니에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단단한 재료입니다. 치아와 강도가 비슷하며 쉽게 깨지지는 않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예전보다 더 단단해졌습니다. 탄성이 좋고, 대합치의 마모가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치료를 하고 오래 지나면 아래로 2차 충치가 생기면서 치아나 인레이가 깨질 위험이 있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치료 후 치아를 사용하다보면 때웠던 재료는 계속 힘을 받게 됩니다.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었어도 수년간 사용하다 보면 재료에 변형이 생기고, 보철물과 치아사이에 미세한 틈이 생깁니다. 틈으로 세균이 침입하면 2차 충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충치치료를 한 치아는 정기검진을 통해 좀 더 꼼꼼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 신경치료는 치아 안에 있는 신경관의 신경을 제거하는 치료입니다. 신경은 피부보다 더 민감하기 때문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신경관을 약제로 메꾸고 나서 2~3일에서 길게는 일주일까지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취를 하기 때문에 치료중에는 아프지 않지만, 마취가 풀리고 나서 아플 수 있습니다. 살도 상처가 나면 아무는 기간이 필요한 것처럼 신경치료가 마무리 되기전까지 다소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 외에는 병원 내에서 처방전을 따로 발급해드리지 않습니다. 아프시면 참지 말고 일반진통제를 드시면 됩니다. 다만 진통제 복용후에도 통증이 계속해서 심해지면 내원해주세요.
  • 네 꼭 씌워주어야 합니다. 신경치료를 하게 되면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에 치아는 푸석 푸석한 상태가 됩니다. 그 상태로 방치하게 되면 치아가 부러질 수 있고, 발치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철물로 치아를 보호해 주어야 하며 신경치료가 끝난 후 보철이 완성되기 전까지는 조심하시는게 좋습니다.
  • 임시치아는 최종보철이 들어가기 전에 일주일 정도 임시로 붙여놓는 것이기때문에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임시치아를 잘 떨어지지 않는 접착제로 붙이게 되면 떼어낼 때 치아에 손상을 주기 때문에 일부러 잘 떨어질 수 있는 접착제를 사용합니다. 껌, 캬라멜같은 끈적이는 음식, 떡, 딱딱한 음식 등은 피해주셔야 합니다. 임시치아가 빠진 상태로 오래 방치하면 나중에 보철물이 맞지 않을 수 있으니, 빠지거나 깨지면 최대한 빨리 내원해주세요.
  •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는데, 영구치는 잇몸뼈 속에서 이미 만들어져 나오는것 이라 크기가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 이가 삐뚤하게 나는 것은 턱이 좁아 공간이 적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턱뼈도 성장하기 때문에 유치가 빠지면서 영구치가 제자리에 나오게 됩니다. 다만 유치의 치열이 고르지 않으면 음식물이 끼기 더 쉽고, 칫솔질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충치가 생기기 더 쉬어서 꼼꼼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영구치 교환시기에는 3개월마다 정기검진이 꼭 필요합니다.
  • 실란트는 충치를 최대 80%까지 예방해주는 치료입니다. 영구치의 충치 발병률을 낮추기 위해 국가에서 건강보험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독감 백신을 맞아도 감기에 걸릴 수 있는것처럼 실란트를 했다고 해서 안심하면 안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실란트가 깨지거나 떨어질 수 있는데, 그 사이로 충치가 생기기도 합니다. 정기적으로 오셔서 실란트한 부위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다시 하여야 합니다.
  • 각 단계별로 얼굴과 구강의 변화를 기록해서 최종틀니를 제작하는데 필요한 자료로 이용합니다. 환자분 차트에만 기록하며 치료 전후 비교를 위해 필요합니다. 보통은 치료 시작 전 모습을 잘 기억하지 못하시는데, 치료 후 변화된 모습을 확인하면 만족감이 올라갑니다.
  • 발치 후 뼈가 채워지고 완전히 아무는데는 1년 이상이 걸립니다. 모든 부위가 균일하게 아물지 못하기 때문에 틀니를 맞추다 보면 통증이 있는 부분이 계속 생깁니다. 그런 경우 치조골 성형술을 수회 더 진행하게 됩니다. 그 과정이 다소 힘들지만, 잘 맞는 틀니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치조골성형술은 필수입니다.
  • 오랫동안 무치악 상태였던 분들은 진단용틀니를 사용하게 되면 근육이 풀어지면서 원래 편했던 위치로 하악의 위치가 변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새로운 하악의 위치에 맞추어 2차 진단용 틀니를 만들어 조절하는 과정하는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없이 바로 완성틀니로 들어가면 불편함이 생깁니다. 또 발치, 치조골성형술을 하고 잇몸에 변화가 많은 경우에도 초기 잇몸상태에 맞춰 만든 진단용틀니는 잘 맞지 않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도 2차 진단용틀니가 필요합니다. 어려운 케이스라기 보다 환자분의 구강상태 변화에 맞춘 세밀한 제작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최종 틀니를 제작하기 전 치아 크기와 모양, 위치를 확인하는 작업을 합니다. 그때 환자분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최종틀니 작업에 들어갑니다. 이미지에 가장 적합한 모양의 틀니를 만들기 위해 환자분의 옛날 사진을 참고하기도 합니다. 구강 상태에 따라 제약이 있을 수도 있지만, 구강에 틀니가 들어갔을 때 제일 잘 맞는 위치, 높이, 치아 크기, 웃는 모습, 말하는 모습 등을 계속 체크하며 환자분이 원하는 점을 반영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 처음 들어가는 즉시틀니는 심미적인 목적으로 만든 틀니이기 때문에 식사의 기능은 없습니다. 발치 후 잇몸이 아물때까지는 식사가 어렵기 때문에 죽이나 유동식을 드셔야 합니다. 적응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음식(두부, 죽 등)부터 양쪽으로 골고루 씹는 연습을 한 후, 다른 음식들을 드시는게 좋습니다. 최종틀니가 들어가고 적응이 되면 대부분의 음식을 드실 수 있지만, 치조골 성형술 여부 등에 따라 적응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티슈컨디셔너라고 합니다.딱딱한 틀니가 입안에 들어가면 잇몸이 눌리면서 아픈 부위가 생깁니다. 이때 티슈컨디셔너를 내면에 발라 완충제의 역할을 하게 합니다. 또한 티슈컨디셔너는 잇몸이 안정되고 형태를 잡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틀니의 세밀한곳까지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정밀하게 인상을 뜰 때도 이용하기도 합니다. 티슈컨디셔너는 고가이기도 하고, 농도를 잘 맞추어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굳는데는 하루정도가 걸립니다. 냄새가 날 수 있는데 찬물에 2~3일 정도 담가놓으면 완화됩니다. 딱딱한 상태가 정상입니다. 다음 예약때까지 떼어내지 말고 내원하시면 잇몸에 맞춰 새로운 티슈컨디셔너를 깔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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