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4 페이지 | 알프스치과


알프스치과는 환자분들께 건강하고 아름다운 치아와
행복한 미소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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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임플란트 수명은 10년이라고 말하지만, 그 이상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수명을 좌우하는것은 꾸준한 잇몸관리에 있습니다. 구강 보조용품(치간칫솔, 치실 등)을 활용하며 꼼꼼하게 관리하고, 주기적인 정기검진(스케일링)으로 평소에도 관리를 잘해주면 임플란트의 수명을 늘릴 수 있습니다. 노화에 따른 잇몸변화에 맞춰 보철물(상부구조물)을 교체하는 것도 임플란트 수명연장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너무 딱딱한 음식을 무리해서 씹거나 이를 가는 습관을 피하고, 3~6개월 간격으로 정기검진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정상적으로 위치한 사랑니는 문제의 소지가 없는 경우에는 뽑지 않고 정기적으로 내원해서 적절한 관리를 받으면 됩니다. 잇몸 속에 완전하게 매복되어 있어서 어떠한 증상도 일으키지 않는 경우에도 반드시 발치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부분적으로 머리만 나오고 뿌리부분이 염증을 일으켜 인접치아를 손상시키는 경우에는 발치해야 합니다. 위치가 잘못된 사랑니, 칫솔질이 잘 안 되는 사랑니는 뽑아야 하고 대부분의 사랑니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진단과 상담 후에 뽑으시면 됩니다.
  • 틀니를 제작하기 위해서 발치를 하는데, 발치 후 잇몸 부분의 뼈가 뾰족하게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뼈가 흡수되어 평평하게 되기도 하지만, 시간이 오래되지 않았거나 아무는 과정에서 일부분이 계속 뾰족하게 남아있다면 틀니와 닿으면서 잇몸을 찌르게 되는 것입니다. 못 위에 이불을 덮었을때 이불이 두꺼우면 덜 아프지만 얇다면 더 아픈것처럼, 잇몸이나 뼈 상태에 따라 치조골 성형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아픈 부위의 틀니를 조절하는 방법도 있지만, 얇아져 부러지거나 미세한 공간이 생겨 틀니가 잘 떨어질 수 있습니다. 틀니를 편안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하는 수술이고, 임상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의에서 치료 받아야 합니다. 알프스치과는 틀니 진료를 많이 하다보니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합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입니다.
  • 평소에 당 수치 조절이 잘 된다면 임플란트 식립이나 치과 치료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조절이 안될 경우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치유가 늦어지고, 감염에 취약해집니다. 식전 110 이하 가능하고, 당화혈색소 수치가 7.5 이상인 경우에는 조절 후에 수술이 가능합니다. 당화혈색소 8.0 이상, 식후 2시간 140이상은 수술이 불가능합니다. 부작용 방지를 위해 진료전에 복용약을 모두 말씀해주세요.
  • 그런 느낌이 들 수는 있지만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불을 덮고 있다가 걷어버리면 일시적으로 추워지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덮여 있던 많은 양의 치석을 제거하니 잇몸이 내려가 보이고 일시적으로 시림 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오히려 치석을 방치하게 되면 염증으로 인해 잇몸이 내려가고, 치아가 더 시리게 됩니다. 스케일링을 꾸준히 받는다면 면 횟수가 늘어날 때마다 시린 느낌이 점점 줄어듭니다. 잇몸관리를 위해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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