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질환이 있는 경우 식립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특히 비스포스포네이트(bisphosphonate)계열의 골다공증 약이나 주사는 골 괴사를 일으키고 뼈와 임플란트 결합을 방해하기 때문에 최소 6개월간 복용 중단 후 시술합니다.
고혈압, 심장병 등 순환기 관련 약은 출혈의 가능성이 있어 일부 복용을 중단해야 할 수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당뇨병은 상처가 아무는데 방해 요소가 되므로 혈당 조절이 필요합니다.
치주 질환으로 인한 염증이 치아 뿌리와 잇몸 뼈를 녹였거나, 발치 후 오랜 방치로 뼈가 흡수되어 얇아진 상황, 신경과의 거리가 가까울 경우, 옆 치아와 간격이 너무 좁은 경우 등 일때도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만19세 이하의 학생들은 아직 뼈가 자라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