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1 페이지 | 알프스치과


알프스치과는 환자분들께 건강하고 아름다운 치아와
행복한 미소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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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몸은 계속 변하고, 잇몸뼈가 흡수되어 내려앉기도 합니다. 잘 맞는 틀니를 사용해야 잇몸뼈의 흡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1년에 한 번 정도는 정기검진을 통해 틀니 상태를 체크하고, 필요시 조정을 해야 합니다. (부분틀니인 경우) 정기검진을 통해 남아있는 치아의 상태를 체크해야 수명을 늘릴 수 있습니다.
  • 각 단계별로 얼굴과 구강의 변화를 기록해서 최종틀니를 제작하는데 필요한 자료로 이용합니다. 환자분 차트에만 기록하며 치료 전후 비교를 위해 필요합니다. 보통은 치료 시작 전 모습을 잘 기억하지 못하시는데, 치료 후 변화된 모습을 확인하면 만족감이 올라갑니다.
  • 발치 후 뼈가 채워지고 완전히 아무는데는 1년 이상이 걸립니다. 모든 부위가 균일하게 아물지 못하기 때문에 틀니를 맞추다 보면 통증이 있는 부분이 계속 생깁니다. 그런 경우 치조골 성형술을 수회 더 진행하게 됩니다. 그 과정이 다소 힘들지만, 잘 맞는 틀니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치조골성형술은 필수입니다.
  • 오랫동안 무치악 상태였던 분들은 진단용틀니를 사용하게 되면 근육이 풀어지면서 원래 편했던 위치로 하악의 위치가 변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새로운 하악의 위치에 맞추어 2차 진단용 틀니를 만들어 조절하는 과정하는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없이 바로 완성틀니로 들어가면 불편함이 생깁니다. 또 발치, 치조골성형술을 하고 잇몸에 변화가 많은 경우에도 초기 잇몸상태에 맞춰 만든 진단용틀니는 잘 맞지 않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도 2차 진단용틀니가 필요합니다. 어려운 케이스라기 보다 환자분의 구강상태 변화에 맞춘 세밀한 제작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최종 틀니를 제작하기 전 치아 크기와 모양, 위치를 확인하는 작업을 합니다. 그때 환자분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최종틀니 작업에 들어갑니다. 이미지에 가장 적합한 모양의 틀니를 만들기 위해 환자분의 옛날 사진을 참고하기도 합니다. 구강 상태에 따라 제약이 있을 수도 있지만, 구강에 틀니가 들어갔을 때 제일 잘 맞는 위치, 높이, 치아 크기, 웃는 모습, 말하는 모습 등을 계속 체크하며 환자분이 원하는 점을 반영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 처음 들어가는 즉시틀니는 심미적인 목적으로 만든 틀니이기 때문에 식사의 기능은 없습니다. 발치 후 잇몸이 아물때까지는 식사가 어렵기 때문에 죽이나 유동식을 드셔야 합니다. 적응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음식(두부, 죽 등)부터 양쪽으로 골고루 씹는 연습을 한 후, 다른 음식들을 드시는게 좋습니다. 최종틀니가 들어가고 적응이 되면 대부분의 음식을 드실 수 있지만, 치조골 성형술 여부 등에 따라 적응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티슈컨디셔너라고 합니다.딱딱한 틀니가 입안에 들어가면 잇몸이 눌리면서 아픈 부위가 생깁니다. 이때 티슈컨디셔너를 내면에 발라 완충제의 역할을 하게 합니다. 또한 티슈컨디셔너는 잇몸이 안정되고 형태를 잡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틀니의 세밀한곳까지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정밀하게 인상을 뜰 때도 이용하기도 합니다. 티슈컨디셔너는 고가이기도 하고, 농도를 잘 맞추어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굳는데는 하루정도가 걸립니다. 냄새가 날 수 있는데 찬물에 2~3일 정도 담가놓으면 완화됩니다. 딱딱한 상태가 정상입니다. 다음 예약때까지 떼어내지 말고 내원하시면 잇몸에 맞춰 새로운 티슈컨디셔너를 깔아드립니다.
  • 기타를 처음 배울 때 손가락이 아프고 물집도 잡히지만, 굳은 살이 생기고 적응을 하게 되면 괜찮아집니다. 틀니 역시 처음 착용하는 경우, 낯설기도 하고 틀니 자체가 딱딱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잇몸에 닿으면 아프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잘못 식립 되었다고 해도 당장 불편함이 나타나지 않지만, 그에 비해 틀니는 조금만 불편해도 바로 체감합니다. 아프고 불편한 적응 기간이 있어야 구강의 모양, 통증 부위 등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더 잘 맞는 틀니를 제작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처음에는 많이 힘들어하시지만, 적응기간을 잘 이겨내 주시면, 나중에는 착용감이 훨씬 좋아집니다. 편안한 틀니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평균적으로 3개월~6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그러나 환자분의 구강상태와 적응의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진단용틀니 제작까지는 1개월 정도 걸리고, 진단용 틀니를 사용하면서 2-3개월정도 적응기간을 통해 잇몸상태와 틀니사용이 안정되면 완성 틀니를 제작하는 과정에 들어갑니다.
  • 틀니를 제작하기 위해서 발치를 하는데, 발치 후 잇몸 부분의 뼈가 뾰족하게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뼈가 흡수되어 평평하게 되기도 하지만, 시간이 오래되지 않았거나 아무는 과정에서 일부분이 계속 뾰족하게 남아있다면 틀니와 닿으면서 잇몸을 찌르게 되는 것입니다. 못 위에 이불을 덮었을때 이불이 두꺼우면 덜 아프지만 얇다면 더 아픈것처럼, 잇몸이나 뼈 상태에 따라 치조골 성형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아픈 부위의 틀니를 조절하는 방법도 있지만, 얇아져 부러지거나 미세한 공간이 생겨 틀니가 잘 떨어질 수 있습니다. 틀니를 편안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하는 수술이고, 임상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의에서 치료 받아야 합니다. 알프스치과는 틀니 진료를 많이 하다보니 의료진의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합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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