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틀니
본문
알프스틀니는 최종 틀니를 만들기 전에 중간 단계의 진단용 틀니를 한 번 더 제작해 잇몸에 맞게 조정한 뒤, 그 결과를 반영해 최종 틀니를 완성하는 틀니 제작 방식입니다. 알프스치과는 일본 알프스 덴처 시스템의 한국 내 공식 제휴 병원으로 이 방식을 운영합니다.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적인 틀니 제작은 본을 뜬 뒤 바로 최종 틀니를 만듭니다. 알프스틀니는 그 사이에 진단용 틀니 단계를 두고, 입안에서 직접 써 보며 조정한 값을 최종 틀니에 옮깁니다. 기본 과정 하나하나가 지켜져야 다음 과정이 가능한 구조라 전 과정에 드는 시간과 조정 횟수가 일반 틀니와 다릅니다.
알프스치과는 이 방식을 인체적합틀니라고 부릅니다. 입안의 3차원적인 공간과 전신의 건강을 함께 고려해 잇몸과 치아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만든 뒤에는
완성 후에도 잇몸과 입안 상태는 계속 변하므로 조정이 필요합니다. 알프스치과는 병원 내 자체 기공소에서 보철물을 제작·수정하므로, 완성된 틀니를 껴 본 뒤 필요한 수정을 당일 반영할 수 있습니다.
관련 용어
이 설명은 알프스치과의원 홈페이지에 나오는 용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실제 진단과 치료 범위는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마다 다르며, 이 내용이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