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본문
신경치료(근관치료)는 치아 안쪽의 감염된 신경(치수)을 제거하고 신경관을 소독·성형한 뒤 내부를 채우는 치료입니다. 치아를 뽑지 않고 살려 쓰기 위한 방법입니다.
과정
치수 감염 확인 → 충치 제거와 신경관 노출 → 파일을 이용한 신경관 확대·성형 및 신경 제거 → 내부 소독 → 신경관 충전 순서로 진행합니다. 뿌리의 신경가지가 복잡해 보통 최소 3~5회의 내원이 필요합니다.
알프스치과는 레이저·약제·치료 노하우를 묶은 신경치료 시스템으로 내원 당일에 진행하는 원데이 신경치료를 운영하며, MTA 재료로 마무리합니다.
치료 후
신경치료를 마친 치아는 약해져 있을 수 있어, 담당의 안내에 따라 보철 등 후속 치료와 정기검진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용어
이 설명은 알프스치과의원 홈페이지에 나오는 용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실제 진단과 치료 범위는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마다 다르며, 이 내용이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